
남구학산문화원(원장 이회만)은 지역내의 생활예술동아리 공연 발표지원, 아마추어 열린무대 ‘우리도 예술가’의10월 공연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역생활예술동아리 관교여성무용단,향토목침,행복한합창단,페스티발플루트앙상블 등이참여하여 ‘10월의 어느 멋진 날’이라는 주제로 전통 타악과 무용,합창단,플룻앙상블 등의 구성으로 이루어졌다.
지역내에서 자발적으로 만들어진 네 개 동아리는 그동안의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보여주었으며,학산소극장의 전문적인 조명과 음향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이번 공연에 참여한 네 개 팀은 다양한 연령층으로 이루어진 팀들로 연습과 달리 조명과 음향이 갖추어진 정식무대에서 연주하는 기회를 갖는 것이 매우 기쁘고긴장된 경험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남구학산문화원 관계자는 “무대를 거듭할수록 생활예술동아리들이 전해주는 감동이 더 커지는게 사실이다.
누구보다 무대를 즐기며,연주하는 생활예술동아리의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11월~12월까지 펼쳐질 생활예술동아리에게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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