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이야기콘서트<시리동동 거미동동> 공연모습 ⓒ 뉴스타운 양승용^^^ | ||
국악과 양악의 경계를 넘어서는 독특한 작품으로 주목 받는 작곡가 신동일씨의 이번 공연을 통해 그 동안 어렵게만 느껴졌던 국악을 어린이들에게 아주 친근하고 재미난 음악으로 재구성 한 <시리동동 거미동동>은 노래로 이야기를 들려주고 이야기로 노래를 들려주는 형식의 체험 콘서트로 '애니메이션을 보며 노래 배우기', '입으로 배우는 장단 놀이', 노래마다 이어지는 다양한 율동을 통해 객석에 앉아 감상만 하는 공연이 아닌, 무대와 객석이 함께 움직이고 함께 노래하며 즐기는 특별한 공연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번 공연에서는 추가된 악기편성과 함께 음악동화 프로그램 보강으로 좀 더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선보인다.
해금, 피리, 여러 가지 타악기와 피아노 등 국악기와 서양악기가 섞인 색다른 실내악단의 반주로 독특한 음색을 느낄 수가 있고, 주동민 어린이시를 본문으로 한 그램책 <내 동생>을 무대화 하여 애니메이션 <시리동동 거미동동>, 음악동화 <넉점반>과 함께 영상과 음악으로 듣는 동화가 추가되었다.
한편, 당진“문예의 전당”은 개관1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특별 기획공연으로 26일(금) 오전11시, 12시30분 27일(토) 오후 2시, 4시 등 총 4회가 공연되며, 관람료는 전석 10,000원으로 인터넷(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