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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당 긴급 대책회의 모습 ⓒ 뉴스타운^^^ | ||
한나라당은 박근혜 대표의 피습사건 이후 지역의 여론이 더욱 응집되고 있다고 판단하고 기초단체장과 광역의원 당선 목표 및 득표율을 상향조정했다.
대구시당의 경우 이미 광역단체장과 기초단체장은 당선 안정권에 들었다고 판단, 한나라당 지지율 이상으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경북도당은 23일 강석호 도당 부위원장 주재로 회의를 열어 5.31 지방선거 목표치를 광역단체장 75% 이상, 기초단체장과 광역의원은 60% 이상, 예상 득표율도 60% 이상으로 설정했다.
이번 지방선거가 선거연령이 20세에서 19세로 낮아진데다 대선 1년6개월 전에 실시된다는 점에서 지난 2002년 보다 투표율이 낮을 것으로 전망되지만 박 대표 정치테러로 인한 국민적 관심이 투표율의 변수로 전망했다.
도당은 김관용 도지사 후보를 80% 이상 득표로 당선시킨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이와 함께 기초단체장 23명 중 20명 이상, 광역의원 50명 중 45명 이상, 광역의원 비례대표 5명 중 3명 당선으로 목표를 정했다.
한나라당은 이 같은 목표 달성을 위해 당원협의회별 지역책임제 실시, 선대위와 후보자(광역단체장, 기초 단체장, 도의원, 기초의원)간 공동유세로 시너지 효과 제고, 시·군별로 공동 유세단 구성해 박 대표 살해의도 정치테러를 강력하게 규탄한다는 것이다.
특히 박 대표 테러 사건에 국민적 관심과 박 대표를 걱정하는 만큼 진상을 제대로 알려 국민적 공감과 지지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유세는 정치테러 규탄, 박 대표의 자상을 슬퍼하고 쾌유를 기원, 수사기관의 조속한 진상규명과 관련자 엄벌을 강조, 저녁 유세 후 박 대표 쾌유를 기원하는 촛불집회를 실시하기로 했다.
그러나 정치적으로 악용한다는 비난의 소지가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는 것을 유의해야 한다는 점도 지적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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