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의 기업하기 좋은 투자유치활동 결실로 지난 2014년 플라스틱 버클 세계시장 점유 1위 중소기업인 (주)우진프라스틱(대표: 이정자‧백지숙)이 남양주시 광릉테크노밸리로 이전을 확정(MOU)하고, 산업단지 입주, 분양계약 한 이후 지난 2016년 10월 착공과 17년 7월 준공하고 지난 19일 최현덕 부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남양주 광릉테크노밸리에서 이전준공식 겸 38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베트남 공장을 포함, 2만여 종류의 플라스틱 버클을 일일 약 120만개 생산해 70%가량을 수출하는 동종업계 세계 1위 기업이다.
이번 신사옥 준공식 겸 38주년 기념식에서 이정자 대표이사는 “기업이 성장하는데 희로애락을 함께한 임직원들과 여러 거래처 등 관계자분들의 관심과 성원이 기업성장의 밑거름이었다.” 며 “앞으로 더욱 노력하여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기념식에 참석한 최현덕 부시장은 “남양주시는 별내‧다산신도시 조성 뿐만아니라 사릉역 일원에 그린스마트밸리를 조성하고, 경기북부테크노밸리를 유치해 더욱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갈 것이다.”고 밝혔으며 “세계시장의 히든 챔피언인 ㈜우진프라스틱이 남양주대표 기업으로 자리매김하여 글로벌 시장을 이끄는 선도기업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주)우진프라스틱은 “앞으로 약 30명을 추가 고용할 계획이며, 남양주시는 고용복지센터와 연계해 맞춤형 구인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구축, 기업지원 육성에 힘써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