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이 어제 또 광주에 내려가 “야당 당수 피습사건으로 역풍이 불고 있는 상황에서 호소 드릴 때는 광주시민밖에 없지 않느냐”며 동정표를 구걸하고 나섰다.
한마디로 정말 한심스럽다. 열린당과 정 의장은 이미 국민들로부터 레드카드를 받았다.
열린당에게는 더 이상 기대할게 없다는 것이 민심이다.
열린당과 정 의장은 더 이상 추한 모습을 보이지 말고 국민들의 레드카드를 받아들이고 경기장에서 퇴장해야한다.
오죽하면 이제 막 열린당에 입당한 강금실 서울시장 후보마저 벌써 지도부 책임론을 들고 나오겠는가.
또한, 열린당이 지도부 책임론 등으로 5.31 지방선거도 끝나기도 전에 공중분해의 길로 들어선 마당에 “한나라당의 싹쓸이만은 막아야한다”고 전국에서 일제히 국민들을 기만하고 나섰다.
‘무능 태만 혼란’의 아마추어 열린당은 프로 한나라당의 상대가 될 수 없다.
한나라당과 맞짱 뜰 수 있는 정당은 민주당밖에 없다.
민주당은 5.31지방선거에서 광주, 전남, 전북을 석권하고 중도개혁세력을 통합해 한나라당과 상대한 2전 2승의 전적을 바탕으로 또다시 내년 대선에서 정권을 창출할 것이다.
2006년 5월 23일
민주당 선대위 부대변인 김재두(金在杜)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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