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 "이기 나라꼬라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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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 "이기 나라꼬라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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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통일

“대북문제만 잘 된다면 깽판이라도 좋다”

3년 전 누가 했던 말인가?

김 대업을 교주로 모신 통속들이

배불뚝이에게

하늘 만큼,

땅 만큼 퍼 바쳤건만

일구월심 기다리던

김일성이 아들 정일이는

“또라이들! 아나 여깄다” 주먹이나 까댄다.

어제는

열린 우리당, 기간당원이

박근혜 대표,

그 화사한 미소,

연약한 생명을 카트 날로 도륙했다.

아니, 온 국민의 심장을 도려냈다.

깽판이 시작되는 걸 보니

‘민족을 파는‘ 장사치들의

“우리의 소원은 통일, 꿈에도 소원은 토~옹일”은

과연 내일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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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c840 2006-05-22 17:16:16
    3번의 뎃글 중에 高水多悲風의 水가 아니고 樹임을 정정 올립니다.

    byc840 2006-05-22 16:00:57
    -38선은 이상이 없나?
    -걱정들 많이 하셨죠? 수고하셨다.
    손톱 밑에 조그만 까시만 박혀도 소스라 치는게 여자들의 본성인데, 깽판을 치는 인간들에게 좋은 경각을 심은것 오래 기억하리라.

    高水多悲風하고
    海水揚其波이니라.-曹植

    노가리 2006-05-22 13:01:19
    깽판? 그것도 아무나치면 다행이게

    베아제 2006-05-22 12:18:29
    요노무종자들은 나라꼴이 어떻게 되든 지들끼리만 잘 되면 된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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