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얼빠진 열린우리당의 5.18전야 술판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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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얼빠진 열린우리당의 5.18전야 술판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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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광주민주화운동을 모독한 열린당이 반성은 커녕 광주까지 가서 5.18 관련 망언의 주인공을 위로한다는 명목으로 5.18 전야에 호텔바에서 양주로 술판을 벌였다니 충격이 아닐 수 없다.

이는 열린당이 아직도 정신을 못 차렸다는 증거이다.
열린당의 ‘얼빠진 술판’은 열린당이 얼마나 위선적인가를 단적으로 말해준다.
열린당은 얼빠진 술판사건을 숨기려고만 하지 말고 즉각 스스로 진상을 공개하고 광주시민들과 국민 앞에 사죄할 것을 촉구한다.

국민들은 5.31 지방선거에서 얼빠진 열린당을 반드시 표로써 심판할 것이다.

2006년 5월 19일

민주당 대변인 유종필(柳鍾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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