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단과 조총련이 6개항의 합의문을 통해 6.15 기념행사 공동 참석을 결의한 것은 남북 화해협력을 위한 실천적 합의라는데 각별한 의미가 있다.
김대중 전대통령의 역사적 방북으로 일궈낸 6.15 남북공동합의 정신이 전 민족적 화합으로 결실을 맺어가고 있다는 의미에서 민족의 경사가 아닐 수 없다.
아울러 이번 역사적 합의는 동서화합과 남북화해와 협력의 분위기를 고양시킴은 물론 대한민국의 국운상승의 훌륭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정부여당은 민단과 조총련의 역사적 합의가 의미있는 결실을 맺어 갈 수 있도록 가능한 외교적 조치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2006년 5월 17일
열린우리당 대변인 우 상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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