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잠이나 주무셔"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제발 잠이나 주무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쓸데 없는 짓 말고

자신의 팔꿈치를 핥는 일은 불가능하다.

돼지는 하늘을 보지 못한다.

개구리는 어디로 튈지 모른다.

고양이 소변은 야광이다.

재채기를 너무 세게 하면 갈비뼈가 부르질 수 도 있다.

그러나 억지로 참으면 뇌나 목 혈관이 터질 수도 있고 재채기 할 때 억지로 눈을 뜬다면 눈알이 빠질 수 도 있다.

게다가, 세 치 혓바닥을 잘못 놀리다가 골로 간 사람도 많다.

댓 글을
달기 좋아하고
읽기 좋아하는 부류는

대부분 한가하고 새벽잠이 별로다.

그런데도

이런 엄연한 사실을 확인 한답시고

돼지우리나 들판으로

개구리나 고양이를 찾아 나서는

당신은 누구며?

댓 글이나 뒤지는

당신은 도대체 누구셔??
.
.
.
.
.

그리고 이 글을 읽는 사람의 대부분(정확히 99%)은

자기 팔꿈치를 핥으려 할 것 이다.

"잠이나 주무셔. 세상은 넓고 할 일도 많은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베아제 2006-05-17 10:01:56
잠은 많이 잘 수록 수명이 잛아진다.
기사에 대한 댓글은 그 사람을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있느냐의 척도다.
조크도 아닌 배기자님의 필력을 절대루 데스트하는 것이 아님.
좃 도 모르는것들이나 하는 짓이고요.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