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팔꿈치를 핥는 일은 불가능하다.
돼지는 하늘을 보지 못한다.
개구리는 어디로 튈지 모른다.
고양이 소변은 야광이다.
재채기를 너무 세게 하면 갈비뼈가 부르질 수 도 있다.
그러나 억지로 참으면 뇌나 목 혈관이 터질 수도 있고 재채기 할 때 억지로 눈을 뜬다면 눈알이 빠질 수 도 있다.
게다가, 세 치 혓바닥을 잘못 놀리다가 골로 간 사람도 많다.
댓 글을
달기 좋아하고
읽기 좋아하는 부류는
대부분 한가하고 새벽잠이 별로다.
그런데도
이런 엄연한 사실을 확인 한답시고
돼지우리나 들판으로
개구리나 고양이를 찾아 나서는
당신은 누구며?
댓 글이나 뒤지는
당신은 도대체 누구셔??
.
.
.
.
.
그리고 이 글을 읽는 사람의 대부분(정확히 99%)은
자기 팔꿈치를 핥으려 할 것 이다.
"잠이나 주무셔. 세상은 넓고 할 일도 많은데"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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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 대한 댓글은 그 사람을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있느냐의 척도다.
조크도 아닌 배기자님의 필력을 절대루 데스트하는 것이 아님.
좃 도 모르는것들이나 하는 짓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