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스크롤 이동 상태바
[민]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늘도 전국의 교육현장에서 묵묵히 고생하고 계신 모든 선생님들께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한다.

지식과 정보가 국가경쟁력을 좌우하는 지식정보화 시대에 교육이야말로 우리의 유일한 희망이다.

옛말에 스승의 그림자도 밟지 않는다고 했으나, 언제부터인가 우리 사회에서 교권은 땅에 떨어지고 공교육은 과외와 학원의 뒷전으로 밀려나가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다.

국가백년대계를 위해서 공교육을 되살리고, 교권을 되살리는 것이야말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약속하는 것이다.

선생님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높이지 않고 교육을 바로 세울수는 없는 만큼 정부는 교권확립과 교사들의 처우개선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

민주당은 선생님들이 긍지와 보람을 가지고 후진양성을 위해 전념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2006년 5월 15일

민주당 대변인 이상열(李相烈)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