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설공주여! 숨통 거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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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여! 숨통 거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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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파리합창

성질, 인상 둘 다 별로 인 한 인간.

걷는 모양은 ‘깍두기 행님’이며

‘마이크’ 만 쥐면 주절대는 ‘엔간한 잡소리’로

이 화상이 무대에 올랐다 하면

“행님이요 마, 내려 와!”

그래서 한 때,

‘백설공주’ 라는 별칭도 있었더라.

왜 ‘백설공주’ 라 했냐믄?

“백방으로

설쳐대는

공포의

주둥아리“ 였든 거.

암튼 이 밉상이 최근 의사를 찾았단다.

의사: “어디가 불편하셔?”

환자: “숨 만 쉬면 가슴에 통증이 극심해요”

의사: “어떻게 해드릴까?”

환자: “제발 어째도 좋으니 통증만 없애 주구려”

의사: “알았소이다” 하고서는

아예 숨통을 끊어버리더라는 돌파리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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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아제 2006-05-15 09:53:34
    돌파리가 다시 숨통을 붙여주었다는 다음 이야기.
    백=백번 먼고 싶어도 설=설익어서 못 먹고 공=공짜로 주면 주=주둥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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