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문화센터 앞 노상 불법주차 ⓒ 최도철^^^ | |
|
교통 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차량정체현상을 해소시키는 관계기관의 차량주,정차단속요원 업무에 본질성을 상실하는 등 효율성이 없다는 단속으로 “계란으로 바위 치기식”이라는 교통지도행정에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전국5대 재래시장으로 명성이 높았던 김천시 재래시장인 황금시장이 5일장으로 개장됨에 따라 노상의 잡상인과 도로변에 상습적으로 차량을 이용한 상인들로 인해 거창 방향의 이구간이 차량정체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어 이구간을 통행하는 운전자들의 불만은 계속되어 왔다.
|
|  | |
| ^^^▲ 황금시장 노상주차 차량과 단속요원 ⓒ 최도철^^^ | |
|
지난10일 관계기관의 주정차 단속요원은 문화센터 앞 도로상에 버젓이 주차한 불법 차량에 대한 단속은 하지 않고 건너편 노상주차장 외에 주차 차량에 사전 예고 없이 범칙금을 부과하는 한편 황금시장 도로변에서는 관계기관의 주정차단속요원이 전원이 동원되어 차량을 이용한 노상주차상인들과 극심한 마찰이 빚어져 시장을 찾는 사람들로부터 곱지 않은 시선을 집중 시켰다.
|
|  | |
| ^^^ⓒ 최도철^^^ | |
|
한 시민에 따르면 왜 문화센터 앞 노상 주차 차량에 대해서는 정식 벌과금 고지서를 발부 차량에 부착하고 황금시장에서는 사전 예고장을 발부하는 행위를 주정차 단속요원에게 물어본 결과 지역 특성상 예고장으로 발부한다는 편파성 교통지도행정에 불만을 토로했다.
공=공짜 좋아하고 무=무대뽀로 일하고 원=원칙도 없고
맞으면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