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황하나 커플 문신으로 파혼설 종식…"경솔한 軍 복무 태도" 지적 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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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황하나 커플 문신으로 파혼설 종식…"경솔한 軍 복무 태도" 지적 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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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유천 황하나 파혼설 (사진: sbs) ⓒ뉴스타운

JYJ 박유천이 예비신부 황하나와의 커플 문신으로 인해 군 복무 태도가 도마 위에 올랐다.

최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박유천의 소집해제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박유천은 "오늘로 24개월간의 군 대체 복무를 모두 마치게 되었다. 복무 기간 동안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라고 심경을 밝혔다.

이어 박유천은 "이 자리를 통해서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싶었고 감사드린다는 말씀 전하고 싶었다. 스스로 돌아보는 시간을 갖겠다"라며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박유천이 소집해제 전 팔에 새긴 문신에 대한 각종 논란도 지적됐다.

앞서 박유천이 예비신부 황하나로 추정되는 여성의 얼굴을 왼팔에 문신으로 새긴 채 출근하는 모습이 사진으로 찍히면서 대중은 박유천의 군 복무 태도를 문제삼은 바 있다.

황하나의 지인으로 추정되는 인스타그램 계정에서는 황하나가 한 쪽 팔에 영문 필기체로 'Yucheon 0922'라는 문구를 문신으로 새긴 모습이 포착돼 커플 문신이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됐다.

자연스럽게 박유천과 황하나 사이에 불거졌던 파혼설, 결별설 등의 근거없는 소문은 잠잠해졌으나 대중은 여전히 싸늘한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한편 박유천과 황하나는 오는 9월 중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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