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시체육회와,서울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2006 우리은행 초청 서울 국제 여자축구대회가 2006년 5월 13일(토)부터 5월 19(금)까지 상암동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다.
지난해 처음 개최 된 서울 국제 여자축구대회는 지난 대회보다 참가팀이 2개팀이 늘어나 6개팀이 2개조로 나뉘어 풀리그를 한 뒤, 각 조 1위팀이 결승전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대회 참가팀은 서울시청 아마조네스(한국), 대만국가대표팀, 상해 STV(중국), 퀸즈랜드 스팅(호주), 스파르타크(러시아), 아약스 아메리카(미국)가 참가한다.
이번대회 참가한 팀들은 각 나라를 대표하는 팀으로 상해 STV의 경우 1994년도 부터 중국의 거의 모든 대회를 석권하고 있는 강팀으로 현재 중국 국가대표가 10명이나 포함 되어있다. 퀸즈랜드 스팅은 호주 여자축구대회에서 1997년을 시작으로 200년, 2002년, 2004년, 2005년 우승을 한 호주 여자축구의 최강팀이다.
특히 7월 아시아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대만, 중국, 호주의 주요 선수들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 이기도 하다.
5월 13일 오후 2시부터는 식전 행사로 밸리댄스, B-boy댄스, 치어리더 공연 등이 열리며 입장료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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