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9회 충남 어린이119소방동요대회’에 참가하는 아산북수초등학교(지도교사 임사라)와 리라어린이집(지도교사 황은희)을 찾아 무더운 날씨에도 연습에 한창인 어린이들을 격려했다.
이날은 어린이들이 방학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지도교사와 함께 녹음반주에 맞춰 율동을 하며 연습에 매진한 가운데, 감점기준 및 대회진행의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안내했다.
충남 어린이 119소방동요대회는 올해로 9회를 맞이해 9월 14일(목) 충청남도 문예회관에서 개최하며, 어린이들이 소방동요를 통해 노래하고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생활 속 안전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매년 개최된다.
한편, 대회는 유치부와 초등부 총 24개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치게 되며, 각 분야별 대상팀은 전국대회에 참가 할 기회가 주어진다. 아산소방서에서는 유치부와 초등부 각 1팀이 참가한다.
정재룡 화재대책과장은 “더운 날씨에도 연습하는 아이들에게 감사하다”며“119소방동요 경연대회는 어린이들이 안전을 먼저 생각하고 생활화 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다.”며 “자라나는 꿈나무들이 서로 화합하며 보람찬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는 멋진 경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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