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유흥-단란주점 식품위생관리 특별점검
스크롤 이동 상태바
당진시, 유흥-단란주점 식품위생관리 특별점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내 유흥-단란주점 174개 업소를 대상으로 식품위생관리에 대한 특별점검 실시

▲ 당진시청 ⓒ뉴스타운

당진시가 오는 20일까지 약 2달 동안 관내 유흥‧단란주점 174개 업소를 대상으로 식품위생관리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영업자 준수사항과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을 중점 점검해 식품위생 관련 위해요인을 제거하고 식중독 예방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위생부서 위생지도팀을 점검반으로 구성했으며, 필요시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점검에도 나설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불법 호객행위와 조리판매 목적의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여부,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여부를 비롯한 영업자준수사항 및 식품위생법 위반여부 등이다.

유흥주점의 경우에는 유흥종사자의 명부기록 관리 여부와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여부도 함께 점검한다.

점검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토록 조치하고 중대 위법한 행위는 식품위생법 등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와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하고 사법당국에 고발 조치할 방침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