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된 정책하나 내놓지 못하는 한나라당이 오직 노무현·참여정부의 인기 없음에 기대어 40%대의 당 지지율을 유지하면서 기껏 하는 짓이 보이는 여성마다 가슴을 주무르는 것인가? 이토록 국민을 무시하면서 계속 속일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최연희 의원도 억울하다고 하고 박계동 의원도 몰카 희생자라고 하고... 도대체 당신들의 인권만 있고 성추행을 당한 여자의 가슴엔 인권도 없는 것인지.... 한나라당의 비리가 터질 때 마다 되풀이 되는 것은 ‘범인은 간데 없고 변명만 나부낄뿐...’
5월은 가정의 달이다. 가정의 달에 꼭 없어져야 할 한나라당 ‘부패7종 종합 선물셋트’를 박근혜 대표에게 보내고자 한다. 국민들의 가슴에 얼마나 못을 더 박을 것인지 한나라당은 답해야 할 것이다.
‘부패7종 종합 선물셋트’
1종: 차떼기 비리
2종: 60대 골프장 경비원 폭행
3종: 맥주병 투척
4종: DJ 치매발언
5종: 공천비리
6종: 최연희 의원과 가슴
7종: 박계동 의원과 또 가슴
참고: ‘부패7종 종합 선물셋트’는 따로 팔지 않습니다.가까운 한나라당을 찾아주세요.
차라리 더 이상 한나라당 비리가 터지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라도 하고 싶은 심정이다. 한나라당에게 40%대의 지지를 주시고 계신 국민들께서 더 이상 실망을 하지 않게 말이다. 이 땅의 절반인 여성들의 소중한 인권을 생각하며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했으면 한다.
2006년 5월 3일
열린우리당 인권특위위원장 심규명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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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보다더한 대국민 사기 꼼수는 어떻게 생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