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로,75억투입 확장공사후 무단주차 공간 제공하는 아산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로,75억투입 확장공사후 무단주차 공간 제공하는 아산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총 사업비 75억투입 4차선 확장 현실은 무료주차공간으로 활용

▲ 아산시는 총 사업비 75억이나 들여 2년간 이루어진 온양중심상권 도로교통 확장사업 추진한 아산로(대로3-촉3호)길 무단주차로 인해 4차선이 아닌 2차선으로 교통혼잡에 무단주차로 불편을 격고있다. ⓒ뉴스타운

아산시는 온양중심상권 재정비촉진 사업일환으로 추진한 아산로(구.실옥동)대로3 총270m 연장 왕복 4차선 도로사업비 75억원이나 투입되어 2013년 1월에 완공되었다.

아산로는 아산의 중심상권에서 아산만 39호선국도를 연결해주는 간선도로 역활을 해야하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무단주차공간으로 활용되고 원활한 교통흐름은 커녕 교통체증과 편의성에도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아산시청,건설교통국 교통행정과에서는 이동형 차량으로 지도 및 계도를 실시한후 단속을 한다는 답변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주.정차구역이 아니여서 단속을 할수 없다는 말만 되풀이 하고 있다.

시는 총 사업비 75억이나 들여 무단주차장으로 변해버린 도로를 왜 정비하고 확장했는지 시민들은 도무지 이해를 할수 없다는 말만 쏫아내고있는 실적이다. 이곳을 매일같이 출.퇴근하는 운전자는 이럴바에는 무료주차장을 만들어 시민들에게 무료개방했다면 이런말이 나오지 않았을 것이라는 말을 전했다.

▲ 아산로(대로3-촉3호)길 4거리에서 온양1동 주민센터부근 아산터미널방향은 주.정차구역으로 지정되어 교통운행에 불편함없이 수월하게 운행하고 있다. ⓒ뉴스타운

또한,아산로 사거리에서 온양1동주민센터 부근 터미널방향 진입방향은 주,정차금지 구역으로 지정되어 교통운행이 수월하고 운전에 방해요소가 없는 방면 중요한 중심권에는 단속구역에서 빠져있는것이 의구스럽다.

무단주차장이 되어버린 온양중심상권(대로3-촉3호) 아산로(구.실옥동) 아산시는 어떤 방안을 제시할지 주목할 사항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