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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31 당선으로 보답하겠습니다.한나라당 박근혜 대표와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지난달 30일 서울 노원구 공릉동 산업대학교에서 있은 서울시당 필승 결의대회에서 환호하는 당원들에게 손을 들어 화답하고 있다.^^^ | ||
열린우리당(의장 정동영)이 5,31 지방선거를 29일 앞두고 실시된 각종 여론조사에서 한나라당에 크게 뒤진다는 여론이 나오자 비상이 걸렸다.
특히 지방선거 승패의 바로미터라고 할 수 있는 수도권에서 한나라당이 압도적 우위를 보이고 있는 데 반해 열린우리당은 잠실 체조경기장에서 있은 서울시장 후보 경선대회의 흥행이 국회법안 통과에 이목이 집중되는 바람에 관심도가 떨어지자 이를 극구 시선을 돌리려는 듯 허둥지둥데는 모습을 보여 양당이 상반되는 상황이다.
특히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이 호언장담한 ‘수도권 드림팀’을 무색하게 만들고 있는 상황이다.
MBC가 여론조사전문기관인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서울시장 선거 가상대결에서 한나라당 오세훈 후보는 열린우리당 강금실 예비후보에 20%p 가까이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투표를 결정지을 수 있는 적극 투표층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격차가 훨씬더 많은 36%p까지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일찌감치 김문수 후보의 선전이 기대되는 경기도지사 가상대결에서도 열린우리당 진대제 후보는 한나라당 김문수 후보와의 격차를 좀처럼 좁히지 못하고 있다.
김 후보역시 적극투표층에서도 22%p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진대제 전 과기부 장관과의 표차를 크게 앞서고 있는 추세다.
열린우리당이 최기선 전 시장을 뒤늦게 공천하며 판세 역전을 노리는 인천에서는 양당 간의 격차가 더 크다. 한나라당 후보인 안상수 현 시장이 50%를 웃도는 지지율로 최 전 시장을 압도하고 있다.
지난 2002년 지방선거에서도 한나라당이 서울, 경기, 인천 3곳의 광역단체장 자리를 독식하기는 했으나 여야 후보간의 격차가 그다지 크지 않았다는 점을 감안하면 현재 한나라당 후보들이 20% 이상의 격차로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은 여당에 대한 민심 이반 실상을 증명한다는 게 대체적인 평가다.
한나라당 서울시당의 미디어 위원장인 현경병 위원장은 “선거를 한달 앞둔 시점에서 20%p의 지지율 격차를 뒤집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며 “87년 개헌 이후 치러진 역대 선거에서 20%p의 격차가 한 달 내에 역전된 사례는 2004년 총선에서 탄핵 역풍이 소멸하던 상황뿐”이라고 말했다.
또 현 위원장은 “탄핵 역풍에 버금가는 메가톤급 변수가 발생하지 않는 이상 여당은 수도권에서 전멸할 것”이라며 한나라당의 수도권 싹쓸이 가능성에 무게를 실었다.
이번 조사는 MBC가 여론조사기관인 코리아리서치센터에 의하면 전국 16개 시,도에서 한나라당이 12지역을 열린우리당이 2곳을 그리고 민주당과 무소속이 각각 1곳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는 코리아리서치센터가 지난 사흘간 전국 16개 시도에서 각 800명씩 만19세 이상 유권자 1만2천800명을 대상으로 전화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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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두 당선되었으면?한나라당 박근혜 대표가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와 구청장 후보들과 함께 서울 산업대학교에서 있은 필승결의대회에서 당원들에게 손을들어 화답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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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노무세이들 때문에 나라 다 망쳐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