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국가대표 후보 선수단, 충주서 전지훈련 구슬땀
스크롤 이동 상태바
복싱 국가대표 후보 선수단, 충주서 전지훈련 구슬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선수단 36명 8월 19일까지 체력 및 실전훈련 실시

▲ 복싱 국가대표 후보 선수단 36명이 지난 7월 31일부터 충주체육관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뉴스타운

복싱 국가대표 후보 선수단 36명이 지난달 31일부터 충주체육관에서 전지훈련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번 복싱 국가대표 후보선수 하계 합숙훈련은 충주시 복싱협회와 충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김성일 감독의 노력으로 대한복싱협회 청소년국가대표 하계합숙훈련 장소 공모에 선정돼 이뤄지게 됐다.

이번 전지훈련에는 한형민 감독 등 지도자 4명과 충주공고 이수민을 비롯해 32명의 선수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20일간 충주에서 기초체력과 전문체력을 보강하는 등 체력훈련과 함께 실전훈련을 통해 기량을 쌓게 된다.

이번 복싱국가대표 후보 선수단의 전지훈련이 충주에서 진행됨에 따라 전국 고교와 대학팀은 물론 실업팀 등 50개 팀 600여명의 선수들이 스파링 파트너로 충주를 방문할 예정이다.

시는 복싱 선수단의 충주 합숙훈련이 2억여 원의 경제효과를 창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