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세계 노동절 116주년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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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세계 노동절 116주년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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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발전과 조국 선진화를 이끈 숭고한 노동의 가치를 되새기는 노동절입니다.

세계 10위 경제대국으로의 성장사는 노동자들이 흘린 땀과 희생의 기록입니다.

열린우리당은 그 고귀한 헌신에 경의를 표합니다.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현재에 대해 축하하고 격려하며 선진한국의 미래를 약속하고 상생과 협력을 다짐해야 하는 오늘, 우리의 현실이 착잡한 것 또한 사실입니다.

IMF 이후 밀어닥친 고용조정 파고로 상시적인 고용불안과 양극화 확대라는

‘경제의 악순환’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복지와 고용의 사각지대에 있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처우개선과 고용안정성 확보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입니다.

정부여당은 각별한 관심과 노력으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열린우리당은 투기로 대변되는 불법탈법 불로소득 창출을 근절함으로써 일하는 사람이 존중받고,

‘노동의 가치’가 ‘경제적 가치’로 온전히 환원되는 경제구조를 정착시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

2006년 5월 1일

열린우리당 대변인 우 상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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