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화시대 이룬 '한강의 기적'에서 IMF 환란의 극복까지 우리 한국경제는 근로자 여러분의 피와 땀과 눈물의 희생위에서 오늘의 성취를 이룩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우리의 노동 환경은 그다지 좋아졌다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850만 비정규직 노동자의 차별철폐를 위한 목소리가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으며, 여성과 장애인을 비롯한 소외된 사람들의 노동권 보호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더욱이 재벌들의 비자금 조성과 로비의혹은 근로자들의 의욕을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이제 노ㆍ사ㆍ정이 함께 상생의 길로 나아가야 합니다.
노동의 가치가 차별 없이 존중되고, 노사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문화가 하루빨리 정착되어야 합니다.
정부는 근로자들의 안정적이고 차별 없는 노동환경과 동반성장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촉구합니다.
2006년 5월 1일
민주당 대변인 이상열(李相烈)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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