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인부 4층 높이에서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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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인부 4층 높이에서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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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용화동 소재의 한 공사현장에서 작업 중 추락사고 발생

▲ 8월 2일 오후 1시 18분 경 아산시 용화동 소재의 한 공사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인부가 4층 높이에서 추락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뉴스타운

아산소방서에 따르면, 2일 오후 1시 18분 경 아산시 용화동 소재의 한 공사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인부가 4층 높이에서 추락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고는 A씨(남,39세)가 공사장에서 작업을 하던 중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현장에 도착한 119구조대원과 구급대원은 현장응급처치 후 들것을 이용해 구조하여 천안소재 병원으로 이송 조치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공사장에서 각종 안전사고 발생요인이 많아 각별히 주의해야 하며, 특히 높은 곳에서 작업하는 근로자는 항상 주변을 경계하고 안전장구 착용 및 생명줄 등으로 안전을 확보하고 작업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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