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여박물관, 8월 한여름 밤에 떠나는 낭만적인 문화여행
스크롤 이동 상태바
국립부여박물관, 8월 한여름 밤에 떠나는 낭만적인 문화여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야외공연, 어린이연극, 콘서트를 한자리에서 만나다

▲ 어린이연극(사라진아랑) ⓒ뉴스타운

국립부여박물관(관장 윤형원)이 8월 2‧3‧4주 토요일 여름밤을 만끽할 수 있는 야외공연 ‘해바라기&난타’, 어린이 연극 ‘사라진 아랑’, 콘서트 ‘달달한 음악으로의 초대 with 뮤지컬&재즈’ 공연을 진행한다. 또한 4~10월 매주 토요일은 저녁 9시까지 상설전시실을 연장 개방하여 공연과 박물관 관람을 함께 즐길 수 있다.

8월 12일(토) 오후 7시에 진행되는 ‘해바라기&난타’ 야외공연은 국립중앙박물관 문화향연 연계프로그램으로, 80년대 최고의 포크그룹이라 불리는 ‘해바라기’의 힐링 무대와 송승환 오리지널 코믹 넌버벌 퍼포먼스 ‘난타’ 하이라이트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 야외공연(난타) ⓒ뉴스타운

8월 19일(토) 오후 5시에 진행되는 어린이 연극 ‘사라진 아랑’은 2017 한국예술종합학교 찾아가는 문화행사 프로그램으로, ‘아랑전설’을 모티브로 하여 새롭게 재해석한 아동극이다. 수상한 사건들이 일어나는 한 바닷가 마을에 명탐정 사또가 파견되어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정의와 용기에 대해 생각해보면서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

8월 26일(토) 오후 7시에 진행되는 ‘달달한 음악으로의 초대 with 뮤지컬&재즈’는 가수 알리, 뮤지컬배우 루이스초이, 박소연, 이준혁, 함석헌, 10인조 JK재즈밴드가 함께하는 콘서트형 뮤지컬‧재즈 공연이다. 즐거운 재즈, 열정의 뮤지컬, 낭만의 클래식이 한자리에 모여 한여름 밤의 낭만을 선물한다.

공연 관람 희망자는 YES24예매 사이트에서 사전 예약 후 참여할 수 있으며, 상세한 정보는 국립부여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야외공연은 별도의 예매 없이 현장에서 무료관람 가능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