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FT아일랜드 최종훈이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와 결별했다.
1일 최종훈은 일본 단독 팬미팅서 "여자친구와 헤어졌다"라고 손연재와 결별 소식을 전했다.
지난 6월, 공개연애를 시작한 손연재와 최종훈. 하지만 2달여 만에 들린 결별 소식에 세간이 떠들썩하다.
특히 최종훈은 앞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이별 후 자신의 행보에 관해 전한 바. 이 사실이 주목받고 있다.
당시 최종훈은 "지금까지 만든 곡이 60곡 정도가 된다"라고 자신의 자랑으로 말문을 열었다.
이에 '러브송의 대가'라는 말이 나왔고, 멤버 이홍기는 "한 분과의 경험담을, 한 분과의 이야기를 경험담으로 10곡 정도 뽑더라"라고 최종훈의 과거를 폭로했다.
이를 들은 최종훈은 "조심히 이야기 해요"라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좌중을 폭소케 하기도 했다.
한편 손연재와 결별 소식을 전한 그에게 일각에서는 "이번 이별로도 설마?"라는 의문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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