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중학교, ‘국토사랑 동아리’ 울릉도와 독도 역사 문화탐방 진행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중학교, ‘국토사랑 동아리’ 울릉도와 독도 역사 문화탐방 진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리 국토의 소중함과 땅에 대한 주인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실시

▲ 아산중학교가 지난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2박3일간 ‘국토사랑 동아리’ 학생 34명과 교사 4명이 울릉도와 독도에서 역사 문화탐방을 진행했다. ⓒ뉴스타운

아산중학교(교장 심관보)가 지난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2박3일간 ‘국토사랑 동아리’ 학생 34명과 교사 4명이 울릉도와 독도에서 역사 문화탐방을 진행했다.

아산중학교 ‘국토사랑 동아리’는 최근 일본의 터무니없는 독도 영토 문제가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우리 국토의 소중함과 땅에 대한 주인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실시됐다.

‘국토사랑 동아리’는 최영운 교사의 지도아래 2011년 발족해 자생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방학에는 ‘DOKDO IS KOREAN TERRITORY'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국토순례 및 역사 문화 탐방 행사를 기획했다.

이번 2017년 제6회 전국 중고등학생 독도바로알기대회 충남대회에서 은상을 차지한 정태양 학생도 2박 3일 동안 교내 ‘국토사랑 동아리’에서 주관하는 울릉도·독도 국토순례체험에 참여하여 직접 독도를 체험하고, 독도가 가지는 영토의 상징성 및 역사적 의미를 재확인했다.

한편 교사와 학생들은 “독도에 발을 들여놓은 20분간의 시간은 정말로 잊을 수 없는 경험이었다”며 “이번 역사 문화 탐방을 통해 우리 국토를 더욱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며 살아야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