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달마 대구 팔공산 동화사에서 또 다시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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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달마 대구 팔공산 동화사에서 또 다시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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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맑은 진정한 웃음이 있는 사회를 위해 모두가 웃는 그날까지

지난 13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양재동 구룡사에서 서예법사 남령 최병익선생의 ‘미소 달마’ 전시회가 열려 많은 불자들과 일반 내방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끝났다.

서울 전시회엔 미소 달마 작품 66점을 전시되었는데 첫 날 전시회에 파격적으로 23점이나 관람객들에게 소중하게 낙점되어 그의 작품 인기의 세계를 다시 한 번 입정했다.

미소달마 전시회가 전국순회 일환으로 또 다시 대구 팔공산 동화사 설법전에서 5월 3일부터 10일까지 열린다.

남령 최병익선생의 기사가 본보(1월17일자) ‘마음을 스스로 움직이는 자유로운 글씨 서예(書藝)’로 독자들로부터 많은 격려와 관심을 불러일으킨 봐 있다.

^^^▲ 냠령 최병익선생
ⓒ 뉴스타운^^^
미소 달마는 그동안 무섭게만 그려졌던 것과 달리 각박한 현대사회에 웃음과 해학으로 다가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절로 미소 짓게 했다.

미소 달마가 전국순회 일환으로 기획 된 것은 미소 달마를 직접 보기 위해 열화 같은 관람객들의 요구에 의해 이루어졌다는 것.

“해탈한 달마대사가 성내겠어요?”

최근 들어 우리 사회는 밝은 것보다 어두운 소식들로 삶에 안타깝게 하는 일들이 곳곳에서 이러나고 있다.

냠령 최병익선생은 “밝고 맑고 밝은 사회를 위해 모두가 웃는 그날까지 달마대사가 우리들에게 웃음을 선사 할 것이다”고 밝히면서 “미소 달마를 통해 밝고 건강한 사회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고 피력했다.

그는 이미 서법가로서 국내외에서보다 서예의 본고장이라고 할 수 있는 중국 등 외국에서 그 명성이 유명한 서법가로 알려져 있다.

미소 달마의 작품을 통해서라도 우리사회가 다시 한 번 더 아름답게 웃을 수 있다면 그 또한 큰 의미 있는 일이 아닐까?

^^^▲ 미소달마 작품들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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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군 2006-05-11 10:58:32
왜 미소달마 대구 팔공산 동화사 소식은 없는 것이여 문기자님 취재 안 했습니까? 이번 초팔일날 팔공산이 난리가 아니였다는 데.

달맞이 2006-05-02 12:25:11
여기가 대구 팔공산 동화사도학동#이고시오 ~

이박사 2006-05-02 11:50:11
항상 보는 것이지만 미소달마만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안그려요?

이고요 2006-05-02 10:33:53
여기가 대구 팔공산 동화사도학동#이고시오 ~

지도로 보세요 2006-05-01 17:46:23
대구 팔공산 동화사도학동#이고시오 ~

서울 구룡사양재2동#이고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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