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아사시민들 관심은 차기 시장이 누가되는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왜 벌써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 것일까. 그리고 차기 후보자로 수면위로 떠오르는 사람도 없는 가운데 소문과 이야기들은 일만 만파로 퍼지고 있다.
대부분의 시민들은 차기 시장에 관심을 갖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말하고 있다. 전 강희복 아산시장과 같은 인재가 아산에서 나오길 바라고 있기 때문이다. 고집과 일에 대한 적극성을 가진 사람이 아산을 이끌어가야 한다는데 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아산시민들은 왜 전 강희복시장과 현 복기왕시장을 놓고 비교할까?
대부분의 시민들은 전 강희복시장의 추진력과 아산발전의 롤모델로 인정하고 있다. 불미스러운 일로 끝마무리는 못했어도 아산시 발전의 최고 수훈장으로 손꼽으며 이런 사람이 다시 아산시장에 나와야 한다는 의견이 대부분이다.
현 시장이 잘하고 있으면 이런저런 이야기가 나오지 않겠지만 대부분의 시민들은 현 시장보다 차기 시장에 더 관심과 애정이 많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그렇다면 차기 아산시장에 도전장을 던질 사람은 몇 명이나 될까. 5명 정도로 예상하고 있지만 그보다 더 많을 수도 있다. 왜냐면 아산시에는 현재 마땅한 인재가 없기 때문에 뚜렷하게 지목되고 수면위에 올라온 인물이 없다.
현재 아산시를 보아도 대부분이 전 강희복시장이 추진한 사업들과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이를 두고 시민들은 업적이라고 말하고 있는데 아산시를 위해 헌신한 공로자로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 이런 인물이 아산에서 두 번 다시 나올지도 의문이다.
차기 시장을 놓고 조용히 움직이는 모습들은 포착되고 있지만 뚜렷하게 시민들 입맛에 맞는 후보감은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다만 도전장을 내밀 후보자들이 거론되면서 시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세월이 흘러서 일까. 충남권에서는 천안시 다음으로 아산시를 주목했는데 이제는 천안시 다음으로 당진시를 주목하고 있다. 그만큼 당진시가 아산시를 추월했고 경제 및 환경 등 지속발전하고 있다는 증가이다. 아산시는 뚜렷한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이를 두고 현 시장에 대한 질책도 이어지고 있다. 그래서 전 시장과 비교하는 이유가 되고 있다. 모든 비교분석에서도 전 강 시장이 뚜렷하게 높은 점수를 받고 있는 것도 그 이유 중 하나이다.
시민의 소리, 시민과의 통합, 시민을 위한 행정을 펼치겠다고 호언장담한 복기왕 시장이 시민들에게 인기를 받지 못한 것은 “참 잘했어요”란 도장을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차기 시장 후보자들은 전 강희복시장의 업적과 흔적을 뛰어 넘어야 시민들에게 “참 잘했어요” 란 도장과 함께 시장으로 당선될 수 있을 것이다. 시민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사람, 의리와 신뢰 그리고 청령결백한 사람이 아산의 시장이 되었으면 한다.
현재 아산시에는 마땅한 인재가 없다. 그래서 역사의 흔적을 시민들은 뒤돌아보고 있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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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갓다가 돌아오신 전시장을 다시한번 시장으로 추대하실려구요?
복시장같은 인물이 아산에서 나오기 힘들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