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과외
어제는 가족들과 찜질방서 지냈다.
가운차림으로 벌렁 누워있는
엄마 아빠 모습을 눈여기던
똘이가 중얼댔다.
“엄마는 큰 大자로 벌리고 누웠고
아빠는 나무 木자로 세우고 누웠다“
녀석은 요사이 漢字과외 열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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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비아 숫자로는 111字이고
한자로는 木인데
뭔가 큰것 빠트린 것이 또 있는데
101字가 大인데 이 중요한 101을 그냥 大로만
표현 했다는것-대단히 큰 사건이지.
101+111=101 or 111이라는 것을 누구도 모른다.
보라빛이든 누런 빛이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