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피서지 쓰레기 특별관리 추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충주시, 피서지 쓰레기 특별관리 추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올바른 피서문화 정착을 위해 ‘자기 쓰레기 되가져가기’ 운동을 추진해 피서객들의 적극적인 참여 유도

▲ 충주시청 ⓒ뉴스타운

충주시가 이달 말부터 내달 말까지 피서지 쓰레기 특별관리에 나선다.

시의 이번 대책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피서지에 많은 피서객이 몰려 쓰레기 발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른 것이다.

시는 이 기간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반과 기동 청소반을 편성하고 관내 취약지 대상 주기적 순찰을 통해 신속히 대처할 방침이다.

아울러 이 기간 올바른 피서문화 정착을 위해 ‘자기 쓰레기 되가져가기’ 운동을 추진해 피서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충주지역 피서지에서 발생하는 쓰레기는 충주시 종량제 봉투를 이용해 배출해야 한다.

시는 이를 위반 시 2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또한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적발 시 최고 100만원, 생활폐기물 소각 50만원, 생활폐기물 매립 70만 원 등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