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희한한 물고기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별 희한한 물고기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기 아니지롱

투표일 며칠 앞둔 세 후보자가
손에 손잡고 낚시 갔는데 ....

셋은 여러가지 색깔을 낚았고
매운탕 끓이려고 배를 갈랐다.

빨간 고기는
역시 빨간 피가 나왔다.

그런데!

파랑 물고기는
파란 피가 나오고

흰 고기는
흰 피가 나오고

보라 고기는
보라 피를 흘리는 게 아닌가!!!

우와! 싶어 이번에는

노랑 고기를 갈랐더니

시상에! 이상하자녀~

노랑 피 여야 하는데 ...

검은 피가, 검고도 검은 피가

엉켜 져 있었어요!

셋은 벌러덩 자빠져 있는데

노랑고기는....?

“저는 붕어 빵 이여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3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그동네 2006-04-28 11:56:38
    항상 그 나물에 그밥들이 문제이지요

    ㅎㅎㅎ 2006-04-28 11:46:17
    배를 가르기전에 속마음 알아보는 장비는 없을까요. ㅋㅋ
    울 나라에 꼭 필요한 장비.

    베아제 2006-04-28 10:29:23
    희안하네 별 희안한 것이아니라 월레부터 이상한 종자여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 아니여? 색깔만 바꾼다고 간판이 달리지나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