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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최도철^^^ | ||
이승근씨는 홀로 오랜 세월동안 생활하였는데, 이렇게 경찰 공무원이 반갑게 찾아와 주어 고맙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에 앞서 같은 팀 직원5명이 용돈을 절약하여 라면 4박스를 구입하여 지좌동 소재 김순임 84세 등 4명에게 각각 1박스를 전달 하고, 위로하는 등 노인보호활동을 적극 전개하여 지역사회의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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