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살림을 맡은 사무총장이 열악한 상태에 빠져있는 재정난 타개를 위해 백방으로 노력하던 중 벌어진 일이지만 결과적으로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참담한 심정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우리는 이번 사건을 거울 삼아 더욱 투명한 자세로 5.31 지방선거를 치룰 것이며 국민 여러분의 이해를 구합니다.
2006년 4월 24일
민주당 대변인 이상열(李相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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