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제47회 우륵문화제 포스터 선정
스크롤 이동 상태바
충주시, 제47회 우륵문화제 포스터 선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5월 29일부터 6월 23일 까지 진행된 공모에 총 30여점 출품

▲ 최우수작 김소진씨의 작품 ⓒ뉴스타운

충주시가 올 가을 열리는 제47회 우륵문화제 포스터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포스터는 우륵문화제를 주관하는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충주지회(회장 백경임, 이하 충주예총)가 진행한 공모전을 통해 결정됐다.

지난 5월 29일부터 6월 23일 까지 진행된 공모에는 총 30여점이 출품됐다.

충주예총은 예술과 문화에 어울리는 문화제 특성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우륵문화제 슬로건 당선작 ‘문화가 흐른多!, 중원이 신난多!’에 어울리는 지에 중점을 두고 심사를 진행했다.

심사결과 최우수작에는 김소진(충주시 연수동) 씨의 작품이 선정됐다.

김 씨는 대한민국의 중심인 중원의 상징성을 중앙탑으로 형상화하고 태극문양에 원형을 접목시켜 신명나는 중원의 문화를 역동성 있게 표현해 올해 우륵문화제 취지에 잘 부합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당선작은 제47회 우륵문화제 포스터로 사용되며 당선인에게는 상장과 100만원의 시상금이 수여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