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교과서 바로잡기(13)
스크롤 이동 상태바
도덕교과서 바로잡기(1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효자는 아버지와 함께라는 말을 들으면 3일 동안 잠이 오지 않습니다

효자는 아버지와 함께라는 말을 들으면 잠이 오지 않습니다

쪽68 집필자 장석진
×우리나라는 웃어른을 공경하고, 부모님께 효도하는 것을
○우리겨레는 부모를 섬기는 <효도겨레>입니다.

부모에게 효도를 하다가 보니, 어른 공경이 저절로 되었던 겨레였습니다
집필자 장석진은 앞뒤가 바뀌어진 생각머리를 지닌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글지은 것을 보면 생각하는 머리를 알 수 있습니다.

쪽 68 집필자 장석진
×아버지와 함께 우리나라를 소개하다 보니
○아버지는 그 외국사람에게 열심히 나라겨레를 소개하셨습니다. 곁에서 들었던 내가 흐뭇했단다.

집필자 장석진은 <효도> 길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었습니다. 효자는 <아버지와 함께>라는 글을 보면 삼일 동안 잠이 오지 않게 됩니다.(도덕교과서 바로잡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