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외국인 근로자 인권지킴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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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외국인 근로자 인권지킴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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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인권피해신고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 건설중인 경찰교육원에서 조헌행(부시장)과 이 청장이 공사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
이택순 경찰청장은 4월 21일 오전 11시경 경찰청 헬기로 충남 아산시에 도착하여 현충사를 방문, 참배를 한 후 오후 2시경 경찰교육원 공사현장을 방문하여 공사 현황을 점검한 후 아산경찰서 배방지구대에 들러 아산지역 안전도시 프로그램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근로자 인권피해신고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 "근로자 인권피해신고센터 "개소식을 아산 배방지구대에서 가졌다.
ⓒ 뉴스타운 양승용^^^
^^^▲ 행정기관, 지역주민대표, NGO 등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
이번 방문은 “국민 속으로, 현장 속으로”라는 슬로건외국인 근을 정한이래. 기존의 형식적인 틀을 탈피하여 현장중심 방문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경찰의 변화된 모습을 보임으로써 믿음직한 경찰상을 구현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배방지구대 방문에서는 지역범죄문제 해결을 위한 경찰, 행정기관, 지역주민대표, NGO 등으로 구성되는 ‘안전한 아산 만들기 추진위원회’운영방안 등에 대한 대화의 자리도 마련되었다.

^^^▲ 승진 및 포상수상자 가족들과 기념찰영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
이번에 전국에서 처음 개소되는 “외국인근로자 인권침해 신고센터”는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임금착취와 폭행 및 가혹행위, 부당 근로조건 강요 등 불법행위에 대한 피해를 접수하고 상담과 단속 활동을 벌이게 된다.

이 청장은 개소식에서 “범죄로부터 안전한 아산지역을 만들어 지역주민의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경찰활동을 집중할 것”을 지시하고 “외국인 근로자들의 인권침해사례를 없애도록 정책적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 순천향대학교 경찰행정과 학생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
또한, 이 청장은 천안경찰서 풍세면 살인사건과 아산경찰서 문화상품권위조사건등에 대해 승진 및 포상을 수여하고 승진하는 경찰관 가족과 함께 기념촬영한 후 순천향대학교 경찰행정과 학생들과 대화를 끝으로 이날 행사를 모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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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 2006-04-23 10:31:59
이제 진정한 국민의 지팡이로 돌아오는것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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