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숙 총리는 최초의 여성총리로서 국민의 기대에 부응해주기 바란다.
이번 청문회를 통해 드러난 국정파악 미진 부분은 하루빨리 파악하여 총리로서 국정을 꼼꼼히 챙겨야 할 것이다.
특히, 노무현 정권은 편가르기식 정권으로서 자기 편이 아닌 상대방에 대해 마음의 상처를 주는 일이 많았는데, 총리만이라도 국민통합에 기여해주기 바란다.
또한, 5.31 지방선거를 중립적인 입장에서 공정하게 관리해주기 바란다.
2006년 4월 19일
민주당 대변인 이상열(李相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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