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정 사상 첫 여성총리로서, 그리고 지난 시절 민주화 운동에 헌신해서 고난을 겪었던 인사로서 우리사회에 아픈 곳, 부족한 곳을 달래주고 채워주는 역할을 기대한다.
특히,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여성 등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들을 위해 노력하는 '약자들을 위한 총리‘로 기억되기를 당부한다.
그러나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보여줬던 비정규직 법안과 한미FTA에 대한 입장은 실망스럽기 그지없다. 총리로서 역할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태도 변화가 있기를 기대한다.
2006년 4월 19일
민주노동당 박용진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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