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진도군 자매결연 협약 맺어
스크롤 이동 상태바
용인시-진도군 자매결연 협약 맺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용인시(시장 이정문)는 전남 진도군(군수 김경부)과 4월 19일 용인 문화복지행정타운내 시청사에서 자매결연을 위한 교류 협약을 맺었다.

용인시와 진도군의 자매결연은 지난 3월말 진도군이 용인 민속촌에서 진돗개, 진도 농특산물 큰잔치를 벌이면서 양 도시의 시장 군수가 자매결연에 뜻을 모아 추진된 것이다.

김경부 진도군수를 비롯한 진도군 방문단은 19일 용인시를 방문해 환영식과 교류 협약서 조인식을 갖고 20일에는 우리랜드와 MBC 드라미아, 레스피아, 한국민속촌 등 용인 관내 관광지를 시찰할 예정이다.

교류 협약은 △양 자치단체의 행정, 경제, 문화관광, 체육, 복지 등 각 분야에 협력하고 △관광인프라 공동 구축과 양 지역 특산물 홍보 및 판매 등에 교류 확대 △상호 정보 교환과 관심사에 성의를 다해 우의 관계 지속 등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용인시는 국내 자치단체 중 첫 교류 협력을 맺게 된 진도와 농특산물 교류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등에 좋은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