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경찰서(서장 남경순)가 지난 6월 26일부터 일주일간 장마철·강풍대비 지자체와 협조 신호기 등 교통안전시설물에 대하여 일제점검을 실시했다.
이번에 실시한 교통안전시설물 점검은 장마철 강풍으로 인해 신호등 지주, 부착대, 안전표지 등 시설물 파손 대비 및 신호등 부착대에 설치된 신호등 면, 표지판 등 시설물 조임 상태도 특별 점검하여 차량운행 중 강풍 등으로 인한 시설물 낙하로 피해를 당하는 사례가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사전에 예방하고자 실시됐다.
특히 36번국도 대치면 마치리 부근에는 터널을 나오면서 빗길에 미끄러지는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지자체 및 해당기관에 과속금지 및 미끄럼방지, 낙석주의 등에 대한 교통안전표지판 설치에 대해 통보했으며, 이에 대해 지자체는 적극적으로 협조하기로 했다.
남경순 경찰서장은 “장마철 및 휴가철을 대비하여 국도 및 지방도 등 차량통행이 빈번한 도로에 대하여 신호기 및 교통안전시설물을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도로를 운행하는 운전자들에게 쾌적하고 안락한 여행길 및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청양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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