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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군의 도심 시가지가 지난 일제 강점기부터 자연발생적인 도심구조로 잔존해 도로가 협소하여 타 시군보다 일방통행이 많아 교통사고 및 차량교통 혼잡은 물론 불법주정차로 통행에 큰 불편을 겪었으며 우회로 인한 시간과 비용 증가로 군민들의 불만이 증가되어 왔었다.
당진군은 총 52억 원의 예산을 투입 지난해 3월부터 본격적인 토지 보상에 착수 하던 중 일부 건물주가 건물을 부분 파손 후 보수하는 부분보상 요구로 군은 (구)독일베이커리 건 물외 6동에 대해 부분보상을 실시해 당초 예산액 보다 15억 원의 예산을 절감하였으며 지장 건축물 철거가 완료되는 이달 말까지는 폭 15m, 길이 230m 조성 완료로 양방향 통행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또한, 올해 계성초등학교 앞에서 푸른 병원까지 220m 일방통행 구간도 총 20억 원의 예산을 투입 이달 중 발주하여 올 연말까지 양방향 통행을 실시할 계획이다.
다음 달 초부터 당진군 시내 권은 계성초교~당진 제1교간 1,240m을 제외하고 양방향 통행이 가능하게 되어 아름다운 당진시 건설을 위한 도시기반시설 확충은 물론 군민의 오랜 숙원사업을 해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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