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박열'이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넘어섰다.
2일 영화 '박열'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배급사 집계 기준 누적 관객 100만 명을 돌파하며 영화 팬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난달 28일 개봉한 '박열'은 일제강점기 시절 독립운동가로서 일제에 정면으로 맞선 박열 의사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특히 '박열'은 믿고 보는 배우 이제훈과 흥행 보증 수표 이준익 감독의 만남으로 개봉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던 바, 개봉 5일 만에 관객 수 100만을 돌파한 '박열'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박열'이 누적 관객 100만을 돌파한 가운데 주연 배우 이제훈이 지난달 26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공약이 눈길을 끈다.
당시 이제훈은 "이왕이면 많은 분들이 함께 봐주시고 내가 느낀 뭉클함, 어떤 감정들을 공유해주셨으면 좋겠다"라며 "300만 관객이 넘는다면 영화 속 '박열' 분장을 하고 무대 인사를 돌겠다"라고 공약을 내걸어 화제를 모았다.
이에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박열'이 300만을 넘어 이제훈의 공약을 볼 수 있을 것인지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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