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질 거시기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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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질 거시기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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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떼우기

취직하러온 사내더러 "군에 갔다 왔어요?"

"보시다싶이요"

"그게 무슨 소리...?"

"이락전에 갔다가 온몸을 다쳐 성한 데라고는 없어요"

"멀쩡해 뵈는데 어디가 아프다는 말...?"

"수류탄이 폭발하는 바람에 두쪽불알이 다 날아가버렸죠"

"그렇담 월욜부터 11시에 출근하세요"

"출근시간을 9시로 알고있는데 왜 11시?...."

"그냥 그렇게 알고 나오세요!"

"제가 장애인취급을 받고싶질 않아선데요"

"허허~뭘 모르네.다들 9시에 나오긴 해요. 근데 두시간동안 앉아서 하는 일이랬자 불알이나 만지작거리는게 관행이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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