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공동주택 사무원 과정 수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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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공동주택 사무원 과정 수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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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단절여성 양질의 일자리 가지도록 최선을!

▲ 2017년 공동주택사무원과정 수료식 ⓒ뉴스타운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공동주택사무원과정 수료식을 진행하여 20여명의 직업훈련생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과정은 지난 4월 3일부터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아파트경리사무원 취업을 위하여 아파트 전산회계시스템, OA실무과정 등 이론교육과 현장실습을 13주간 총 346시간 운영하여 실무능력 향상에 집중하였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경력단절여성이 양질의 일자리를 가질 수 있도록 직업훈련 개발 및 여성친화적 기업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2016년도에는 공동주택사무원과정을 운영하여 훈련생 20명 중 18명이 취업에 성공하여 취업률 90%를 달성하였다.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오산고용복지+센터(구 여성회관)내 3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에게 취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인턴십 및 취업 후 사후관리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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