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예울림권역 종합정비사업'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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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예울림권역 종합정비사업'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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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비 25억여 원 투입, 다목적관, 마을사랑채, 건강관리실 등 건립...농촌지역 정주환경 개선 및 주민 복지 향상 효과 기대

▲ ⓒ뉴스타운

공주시가 우성면 봉현리ㆍ안양리 주민의 복지서비스 공간 및 주민 편의시설 확충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한 '예울림권역 종합정비사업' 준공식을 지난 24일 개최했다.

26일 공주시에 따르면, '예울림권역 종합정비사업'은 국비 포함 총 24억 7400만 원을 투입하여 다목적관, 다목적광장, 마을사랑채, 건강관리실, 예울림소리관 등을 건립했다는 것.

다목적관, 다목적광장, 예울림소리관은 권역주민과 방문객을 위한 실내ㆍ외 체험공간 및 마을행사 진행 공간으로 쓰이며, 마을 사랑채와 건강관리실은 권역 내 주민의 건강ㆍ여가 공간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공주시는 이를 통해 예울림물레방아마을과 농어촌인성학교 등과의 연계를 통한 권역활성화는 물론 주민의 복지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뉴스타운

오시덕 시장은 준공식 인사말에서 "예울림권역의 잘 갖춰진 기반시설을 바탕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다양한 체험을 즐기면서 머물러 갈 수 있는 성공적인 농촌권역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운영위원들과 주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예울림권역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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