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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측부터 오세훈, 맹형규, 홍준표 의원 ⓒ 홍준표 의원 홈^^^ | ||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로 나선 맹형규, 오세훈, 홍준표 예비후보가 15일(토) 일제히 경선 후보로 등록하고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오늘 오전 염창동 당사에서 진행된 후보 등록 및 경선 기호 추첨에서는 홍준표 후보가 기호1번, 오세훈 후보가 기호2번, 맹형규후보가 기호 3번을 각각 부여 받았다.
이들 3명의 후보들은 경선 후보로 공식 등록함에 따라 오늘(15일)부터 당원 및 대의원을 상대로 자신의 명함을 돌릴 수 있고, 선거사무실 외벽에 현수막이나 간판 등도 내걸 수 있다.
하지만 경선 선거운동은 오는 25일 올림픽 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있을 한나라당 경선일(25일) 전날까지 가능하다.
25일 올림픽 펜싱경기장에서 열리는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 경선은 여론조사 20%를 포함해 당원과 일반시민이 5대 5의 비율로 참여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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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서도 누가누가 잘하나...나는 안다...누가 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