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서, 주민에게 친근한 경찰로 탈바꿈 위한 '용모복장 왕'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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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서, 주민에게 친근한 경찰로 탈바꿈 위한 '용모복장 왕'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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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에 선발된 김명정 순경은“주민에게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 것 같고,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는 경찰관이 되겠다"

▲ '용모 복장 왕' 1위에 선발된 김명정 순경 ⓒ뉴스타운

포천경찰서(서장 전재희)는 6.7~6.23일간 단정한 제복 착용 및 용모 관리로 경찰의 이미지 개선을 통해 주민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한『용모 복장 王』선발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14개 지역관서 경찰관 163명 중 1차로 15명을 선발, 선발자를 대상으로 포천경찰서 全 직원이 참여하는 댓글투표로 1위 순경 김명정(소흘지구대), 2위 순경 강성근(영중파출소), 3위 순경 김정인(포천파출소)이 명예로운 자리에 올랐다.

1위에 선발된 김명정 순경은“주민에게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 것 같고,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는 경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전재희 서장은 “단정한 용모복장은 주민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경찰의 기본자세이고, 주민에게 보다 더 나은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지가 담긴 것으로, 안전한 포천시를 만드는 데 온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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