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정 충남도지사, 박원순 서울시장과 가뭄 상황 등에 대한 대화 나눠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안희정 충남도지사, 박원순 서울시장과 가뭄 상황 등에 대한 대화 나눠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석환 홍성군수와 우호교류협약을 체결한 뒤 이날 인사차 도청 방문

▲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6월 23일 도청 접견실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을 만나 도내 가뭄 상황 등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뉴스타운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23일 도청 접견실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을 만나 도내 가뭄 상황 등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박 시장은 전날 김석환 홍성군수와 우호교류협약을 체결한 뒤 이날 인사차 도청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박 시장은 최근 가뭄 상황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전국적으로 상수도관을 연결하는 방안 등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안 지사는 “충남 서북부 지역 가뭄이 심각하다. 이 상태라면 다음 달 제한급수까지 우려된다”며 “광역상수도망을 연결하고 물 공급과 소비 체계를 한 번 더 업그레이드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는 수돗물인 ‘아리수’ 10만 5000병을 충남에 지원키로 하고 22일 1차로 1만 9000병을 보내왔다.

도는 아리수를 각 시·군에 보내 가뭄으로 식수난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공급할 계획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