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여박물관, "제33회 어린이문화재그리기대회" 우수작품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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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여박물관, "제33회 어린이문화재그리기대회" 우수작품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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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으뜸상 1점, 사비버금상 5점, 사비솜씨상 21점, 사비꿈나무상 39점 등 66점

▲ 제33회 어린이문화재그리기대회 우수작 전시 ⓒ뉴스타운

국립부여박물관(관장 윤형원)이 "제33회 어린이문화재그리기대회" 우수작품을 6월 27일(화)부터 상설전시실에서 전시한다.

전시되는 작품은 지난 5월 22일(월) 실시한 어린이문화재그리기대회(31개교 264명 참여)에서 선정된 사비으뜸상 1점, 사비버금상 5점, 사비솜씨상 21점, 사비꿈나무상 39점 등 66점이다.

사비으뜸상(문화체육부장관상)은 '서산마애삼존불'을 그린 계룡시 용남초등학교 6학년 김도은이 수상했으며, 사비버금상(충남도지사상)은 논산시 강경황산초등학교 5학년 양혜승, 사비버금상(충청남도교육감상)은 부여군 은산초등학교 4학년 김가인, 사비버금상(공주교육대학교총장상)은 논산시 강경황산초등학교 3학년 최은서, 사비버금상(한국전통문화대학교총장상)은 논산내동초등학교 2학년 서희연, 사비버금상(국립중앙박물관장상)은 부여초등학교 1학년 서예진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물관 측은 관람객들이 전시 유물 감상과 함께 어린이들의 손끝으로 재탄생한 유물 작품 전시를 통해 더욱 다양한 각도로 박물관을 관람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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